같은 폭으로 금리를 올려도 신흥국에서는 그 효과가 덜 퍼져요. IMF 워킹페이퍼(WP/26/167)가 금융발전지수와 자본계정 개방도로 확인한 통화정책 전달메커니즘의 격차를 다뤘어요.